오늘은 태권도 단증 조회 방법에 대해서 간단하고 빠르게 알아보겠습니다. 1분이면 확인이 가능하니, 천천히 방법을 알아보시고, 사용해 보길 바랍니다.
태권도 단증이란?
어린 시절 친구들 사이에서 하던 이야기가 있습니다. ‘너 무슨 띠야?’ ‘나는 품띠야’ 등 이런 이야기를 하곤 했습니다. 이렇게 일정 기간 태권도를 배우고 수련하게 되면 단증이라는 자격증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이 단증은 태권도를 배웠다는 상징적인 의미와 함께 태권도를 정식으로 배웠다는 증명서입니다. 그래서 이 단증을 조회 및 다시 발급받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태권도 단증 조회 방법
이를 하기 위해선 국기원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해 진행하면 됩니다. 국기원은 태권도의 본산으로, 전 세계적으로 태권도의 단증을 관리하고 이를 인증하는 기관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이곳에서 조회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며, 빠르게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진행하기 위해선 회원가입을 해야 하니, 진행하기 전에 회원가입을 진행해 주길 바랍니다.
먼저 국기원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새 창으로 열어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화면 우측에 있는 ‘발급 서비스’를 클릭합니다.

이후 중앙에 보이는 메뉴 중 내가 선택하고자 하는 내용을 확인한 후 클릭합니다.

이제 나의 이름 및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한 후 ‘조회’ 버튼을 클릭합니다.

이제 일정액 수수료를 지불한 후 태권도 단증 조회 및 출력을 하면 됩니다. 이때 우편으로 받을 수 있으니, 선택적으로 사용하면 됩니다.
태권도 단증에 대한 설명
어린 시절 태권도 도복을 입은 아이들을 보면 허리에 있는 띠의 색이 다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띠는 태권도의 수련 정도를 상징하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알고 있을 거로 생각하지만, 그래도 간단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하얀 띠 → 노란 띠 → 초록 띠 → 파란 띠 → 빨간 띠 → 검은 띠
이런 식으로 승단하게 됩니다. 간혹 검은 색과 붉은색이 혼용된 띠를 한 경우가 있는데, 이는 만 15세 미만의 아이들에게 지급되는 품띠입니다.
태권도는 일반적으로 만 15세 미만의 아이들에게는 ‘품’ 단위를, 만 15세 이상의 아이들에게는 ‘단’을 부여합니다. 즉 만 15세가 넘으면 검은 띠를 착용할 수 있습니다.
만 15세 미만 태권도 단증 조회
만약 만 15세 미만의 아이가 단증을 조회하게 되면 ‘단’이 아닌 ‘품’으로 조회가 됩니다. 그리고 만 15세가 넘어 품증이 단증으로 전환하면, 결과는 단증으로 변경되어 새롭게 표기됩니다. 이전의 품 정보는 연계되어 저장되니 이점을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마치며
오늘은 태권도 단증 조회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태권도 단증은 우리가 실생활을 하는 데 어쩌면 큰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어린 시절 추억 또는 우리가 태권도를 수련했다는 증거가 되니 오늘 한번 안 내드린 방법으로 조회를 진행해 보는 것은 어떨지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태권도 단증은 어디에서 조회할 수 있나요?
국기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조회할 수 있습니다. 국기원은 태권도의 본산으로, 단증 관리와 인증을 담당하는 기관입니다.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발급 서비스’ 메뉴를 클릭하여 조회를 진행하시면 됩니다.
만 15세 미만의 수련자는 단증이 아닌 품증으로 나오나요?
네, 만 15세 미만의 수련자는 단증이 아닌 품증으로 조회됩니다. 품증은 어린이와 청소년 수련자에게 부여되는 단계이며, 만 15세 이후에는 별도의 전환 심사를 통해 단증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